Adidas Private House Party @ 문래동 허름한 공장

2009.07.06 10:46
 

동네 전체를 빌려 잔치를 한것처럼 새록새록 즐거운 파티였습니다.

정말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저에게도 새로운 경험이였고 이런일이

종종 다시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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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Seoul World DJ Festival

2009.04.26 15:37


드디어 라인업에 이름이 등장하였습니다.

MK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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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ur Control All In One - VJ Equipment

2009.04.23 16:41



LEMUR에 제가 디자인한 인터페이스입니다. EDIROL V-4, P-10 그리고 MODUL8을 LEMUR만을 사용

하여 컨트롤 할수 있도록 각각의 미디 채널을 나누고 Ableton Live를 이용하여 각각 정해진 채널로

미디 신호가 나뉘어 가도록 하였습니다. Ableton을 사용하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미디신호에 대한

컨트롤이 자유로와 미디체계를 잘 이해하고 응용한다면 많은 새롭고 재미난 분야로의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저도 Audiovisual류의 작업시 라이브쪽에 무게를 둔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쉬웠던점은 Edirol의 V-4와 P-10의 모든 기능이 미디 어싸인이 가능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중요 기능은 어싸인이 가능하였지만  V-4에서는 이펙터의 값을 미디로 컨트롤 할수 없었고

P-10에서는 A부터 F까지의 뱅크의 각각의 12개씩 가지고 있는 프리셋을 선택할수 없어 수동으로

프리셋을 선택해 주어야만 했습니다. 

 


처음으로 Lemur를 사용한 파티였습니다.  직접 장장 8시간 가량의 실사용을 해보니 페이더의 조작 자체가

불편하였습니다. VJing을 할때는 일반적으로 굉장이 많은 페이더를 이용한 조작이 필요한데 화면에 대고

검지 손가락을 열심히 비벼댔더니 손가락이 얼얼합니다. 그외의 기능에는 만족합니다. 다음에도 이런셋으로

진행을 하려면 페이더는 그냥 하드웨어 자체의 것을 사용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ㅎㅎ

테크노 얼라이언스, DJ 수리수리 마수리의 일취월장의 DJing 실력에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역시 미래의 음악은 테크노다!! 라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파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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