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suk Lee

2011. 2. 24. 17:06





이태석씨는 안은미 선생님의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의 총 영상 디렉터로써 2011년 줄곧 작업에만 매진하셨다.

오랫만에 본 태석씨는 내 앞에서 몇년만에 살아가고 있음이 즐거운 표정을 내비쳤다.^^

술자리가 즐거웠던건 말할나위 없고 함께 할 재밌는 일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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