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Show 그리고 Elektron Octatrack

2011.06.17 20:40



매년 참관하는 코바쇼는 해가 갈수록 멀어져 가는 친구처럼 느껴진다
보는둥 마는둥 카메라를 가져가긴 했지만 99% 정도는 악기가 찍혀 있어
내가 아니라도 멋진 음악 관련 블로거 분이 올리시리라 예상
이런 상황에 같이 간 수창이와 한번도 가보지 못한 수창이의 새 작업실 방문~!

작업실에서의 이슈는 자연히 Elektron Octatrack으로 이어지고 커피숖에서 편안히 이리저리 만져보고
아주 간단한 기능을 익힌 정도..... 코바는 영 아니였지만 오랜 친구와 오랫만에 함께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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