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생각

2010.02.08 20:58



20살이 되던 해,

수백가지의 미래를 꿈꾸던 그때

.............

한살 두살 나이를 먹으며 하고 싶은 모든걸

이루며 살수 없다는걸 깨닫게 되고

최선을 위한 선택을 하게 될때가

점점 많아지고 있네요.

항상 의문이 들기도 하구요.

나이를 먹을수록 강한 신념보다는

내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가끔 돌아볼 여유가 있을때 

더욱 열심히 해야 하는건 사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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