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의 즐거움

2011.02.28 16:27

두번째로 방문한 마장동은 상현 형님의 초대로 이루어졌다.

한우와 서비스 육사시미 오오~~



상현형님과 형님 국악 음악의 베이스를 두고 계신 전주~ 그래서 전주지대박집으로..

30년 전통의 어머니 손맛은...고기집에 어디에 필요하지..?



형님의 스튜디오도 둘러보고.. 대부분의 집기는 형님이 직접 제작~

탐나는 물건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일단 사진속의 스피커들도...



귀여운 친구들과도 인사.

가끔 형님은 새롭고 재밌는 국악기들을 보여주신다.

그리고 항상 좋은 삶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신다.

생각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토요일도 만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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