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 보내는 즐거움.

2010.04.26 19:22


둘다 조금은 충동적이였던 구매였지만,

한 2년쯤 즐거운 바이커의 생활을 하였네요.

두대 모두 깨끗히 닦고 조이고 판매를 위해~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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